길, 떠남, 회상, 그리고...
낙산사 두번째 - 해수관음상과 보타전
강물처럼~
2011. 8. 24. 14:59
해수관음상- 낙산사에서 가장 알려진 명물로 1997년에 점안 했다.
높이 16m, 둘레 3.3m로 전북 익산에서 약 700여톤의 화강암을 가져와 만들었다고 한다.
의상대 - 의상대사가 당나라에서 돌아와 산세를 살핀 곳이며 의상대사의 좌선수행처이기도 하다
해수관음상 아래 관음전 유리창문으로 보이는 관음상의 모습
보타전- 전각 외부 벽화는 낙산사를 창건한 의상대사의 일대기를 그린 것이다.
보타전내에 모셔져 있는 천수관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