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ㅋㅋㅋ, 안성 복거마을
2012.06.12 by 강물처럼~
지금은 도로가 뻥 뚤려 있지만 옛날에는 호랑이가 살았다고 하는 안성 복거마을,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찾는 곳이다. 한번 갔던 곳도 다시 찾게 되면 새롭게 눈에 들어 오는 것들이 있다. 이것이 여행하는 맛이 아닐까? 복거마을에서 만난 아기곰 푸우, 방울 모양으로 그린 것이 참 재밌다...
길, 떠남, 회상, 그리고... 2012. 6. 12. 23:48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